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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두 아들, 이맛에 단독주택 사는거지…프라이빗 수영장 만끽

작성일: 2021.07.22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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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윌리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이 집에서 수영을 즐겼다.

21일 윌리엄 SNS에는 "수영하다 또 생일파티. 케이크만 있으면 언제 어디든 생일잔치네요. 초코케이크 맛있게 잘 먹을게요"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에 수영장을 설치해놓고, 신나게 노는 윌리엄과 벤틀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샘 해밍턴은 지난 3월 "전세 계약이 곧 끝난다. 2억 6000 올려달라고 한다. 아이들이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아래층도 신경 쓸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뛰지 말라고 하는 것도 미안하다"고 집값 폭등과 층간 소음의 고충을 토로하며 이사를 계획,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새로 이사한 단독주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단독 주택 마당에 있는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노는 두 아들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ㅣ윌리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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