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태희♥' 비, 셋째 임신설에 "지극히 개인적인 일, 완전 좋은 일"[종합]

작성일: 2021.07.21 15: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좋은 일이 생겼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뜬 하늘 사진과 함께 "좋은 일이 생겼어"라고 남겼다.

'좋은 일'이 어떤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이 높아졌다. 그러자 비는 "일임, 일일일일, 좋은 일, 개인적인, 지극히, 완전"이라고 해시태그를 새로 덧붙였다.

그도 그럴 것이 비는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가 아내 김태희의 셋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비가 지난해 10월 "작은 소식 전한다"고 전하자,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해당 소식은 신인배우 오예주가 비가 운영하는 레인컴퍼니에 영입됐다는 소식이었다.

이후 약 2개월 후 또 한 번 "기대해"라는 글을 올렸다가, 가족사에 대한 기대를 받았다. 그가 전하려던 소식은 비가 프로듀싱한 보이그룹 싸이퍼의 론칭으로, 또 다시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어 약 7개월 만에 "좋은 일이 생겼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것이다. 비가 또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자,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재차 임신설을 일축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비는 배우 김태희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출처ㅣ비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