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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시부 허락받고 찍은 보디화보…"엄마가 팬티만 입고 찍지 말라고"

작성일: 2021.07.22 1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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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보디 화보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22일 자신의 SNS에 "친정 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팬티만 입고 사진 찍지 말라고 했는데. 아버님께 허락받고 찍은 보디 화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 차림의 김빈우가 재킷을 걸친 채 촬영한 화보가 담겼고, 이에 대해 "팬티샷은 넘기고 부라샷. 아이고 두야"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디 프로필을 위해 2주 동안 쌀 한 톨 먹지 않고 운동한 그의 결과물에 감탄을 이어갔다.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출처ㅣ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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