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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이유비, 견미리한테 큰절해야겠네…타고난 몸매와 미모

작성일: 2021.07.27 0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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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비. 출처ㅣ이유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유비가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에스테틱의 광고 모델이 됐다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에스테틱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유비는 양 갈래 끈이 목 뒤로 이어지는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원피스가 그의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더 하얗게 보이게 한다. 더불어 날씬한 보디라인과 남다른 비율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상 신체 사이즈가 165cm, 45kg인 만큼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990년 11월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32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최근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한 이다인의 언니로 유명하다. 현재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촬영 중이다.

▲ 이유비. 출처ㅣ이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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