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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세 맞나요…'168cm' 재시, 이대로 정변해 모델 가보자고

작성일: 2021.07.26 21: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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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 출처ㅣ재시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는 체크무늬의 블라우스를 입고, 홀로그램 PVC 소재로 제작된 가방을 메고 있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자랑한 그는 뒷짐을 짓는가 하면, 브이를 그리면서 더 깜찍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투명한 피부와 큰 눈이 더 강조되는 듯하다. 더불어 2007년인 재시는 우리나라 나이로 15세지만, 1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68cm의 큰 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 재시. 출처ㅣ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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