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는 솔로' 데프콘 "연락 안 되는 거 너무 싫어"…연애 상처에 '포효'

작성일: 2021.08.03 10:3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데프콘. 제공| SBS PLUS, NQQ '나는 솔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데프콘이 "연락 안 되는 거 너무 싫다"고 과거 연애의 아픈 기억을 소환한다.

4일 방송되는 SBS PLUS‧NQQ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4회에서는 솔로나라 14인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MC 데프콘이 과거 연애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첫 번째 데이트 후, 몇몇 솔로들은 마음의 변화가 생긴 상황이다. 이날 두 번째 데이트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솔로들이 나타나자, MC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은 진지하게 이들의 모습에 빠져든다.

그러던 중, 한 솔로녀가 데이트 상대남에게 "집에서 쉴 땐, 아무와도 연락을 안 한다. 휴대전화를 아예 덮어놓는다"라고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알리자 데프콘은 갑자기 뒷목을 잡기 시작한다.

이 솔로녀가 "이런 게 안 맞는 사람과는 오래 못 만났던 것 같다. 연락 문제로 매일 (의견이) 갈렸다. 제가 연락을 너무 안 해서"라고 결별 이유를 고백하자, 데프콘은 "연락 안 되는 거 너무 싫어"라며 포효한다. 전효성이 "악몽이 떠올랐냐"라고 묻고, 데프콘은 "연락 안 되는 거 너무 싫은데 어디서 걜 봤대"라며 울부짖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영자', '정순', '순자', '정숙'과 무려 4대1 데이트를 하게 된 '영식'의 속마음과, 첫날에 이어 이튿날에도 '술먹방'으로 모두를 걱정케 한 '영철', '영숙'의 데이트 결과가 공개된다. 

'나는 솔로'는 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NQQ에서 동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