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론가 임진모, 아들상…향년 32세
작성일: 2021.08.06 11:5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임진모의 아들 고(故) 임현준 씨는 6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임진모는 가족들과 함께 큰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 10분이다.
임진모는 라디오 '임진모의 마이웨이', '유행가, 시대를 노래하다'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우리 대중 음악의 큰 별들', '젊음의 코드 록', '팝, 경제를 노래하다' 등의 저서를 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추천 콘텐츠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
결혼 6개월 만에…영제이, 병역법 항소심 실형 '무죄 뒤집혔다'
2026-08-20
-
세이렌 에잇, 신곡 '겟 업' 20일 발표…도시적이고 쿨한 감성 담았다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K팝 공연 기획사 WAAO엔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10월 론칭…팬덤을 먼저 연결하고 공연을 만드는 '발상의 전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