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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애리, 골프장 압도하는 애셋맘 볼륨 몸매…얼굴 소멸하겠어

작성일: 2021.08.12 10: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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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리. 출처ㅣ김애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god 멤버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골프에 빠졌다.

김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이라고 남겼다. '골린이'는 골프와 어린이의 합성어로, 골프에 이제 막 빠진 초보자를 뜻한다.

그는 "푸른 나무 보면서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또 걷고, 초록초록 좋다"며 골프장에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른 새벽에 운동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할텐데, 새벽부터 번쩍 눈 떠 간식 챙겨 나가게 만드는 라운딩. 좀 더 부지런해진 아침"이라며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형광 주황색 골프의상이 그의 깨끗한 피부를 더 하얗게 만드는 듯하다. 또 완벽한 비율도 자랑, 감탄을 사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골프장에 방문하는 것을 보아, 김애리의 남다른 골프 사랑이 가늠간다. 김애리 역시 활짝 미소를 지어, 만족한다는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김태우는 기업인 김애리와 2011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소율, 지율, 해율 삼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 김애리. 출처ㅣ김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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