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합류 …김소진과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정순원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합류한다.
18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순원은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에서 남일영 역으로 출연한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명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정순원은 윤태구(김소진)를 존경하고 따르는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 막내 남일영을 연기한다.
정순원은 “내가 맡은 남일영이라는 인물을 좋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성별이나 어떤 외적인 조건에 대한 편견 없이 팀장 윤태구(김소진)를 뛰어난 형사로 존경한다는 점이다. 김소진 선배와는 영화 ‘스프링 송’을 통해 만난 적이 있다. 예리하고 차분한 카리스마를 지닌 김소진 선배는 극 중 윤태구와 많이 닮았다. 작품 속에서 연기 호흡에도 자신이 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순원은 현재 tvN ‘어사와조이’의 차말종,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남과장 역을 맡아 촬영 중이며, 올 상반기 수찬 역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의 촬영을 마쳤다.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SBS에서 방영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