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정동원, '곤지암' 감독의 신작 옴니버스물 출연

작성일: 2021.08.18 17:1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정동원. 제공|뉴에라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트로트스타 정동원이 정범식 감독의 신작 '소름'에 출연한다. 

18일 영화계와 방송가에 따르면 정동원은 '곤지암' '기담',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이 연출하는 옴니버스물 '소름'에 출연한다.

정범식 감독이 만든 호러 레이블 언파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소름'은 카카오TV 오리지널로 준비중인 정범식 감독의 현실기반 서스펜스. 극장과 OTT,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로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10대 트로트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정동원이 '소름'을 통해 스크린에 진출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정동원은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 이해리)에 출연키로 하며 노래, 예능에 이은 연기 도전을 알린 터라 연이은 행보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18일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곡 해석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입증받은 정동원은 가수는 물론 연기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 확장에 나서는 셈이다.

지난 5월 신곡 '내 마음 속 최고'를 발표한 정동원은 현재 TV조선 '뽕숭아 학당'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