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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박성훈, '희수' 캐스팅 확정…신선한 SF공포 온다[공식]

작성일: 2021.08.19 09:14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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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 박성훈, 박하나, 김강현, 김윤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전소민, 박성훈, 김윤슬, 김강현, 박하나가 '희수'로 만난다.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 시네마'의 첫 번째 작품 '희수'(극본 염제이, 연출 최상열) 측은 19일 "전소민, 박성훈, 김윤슬, 김강현, 박하나가 '희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 시네마'는 KBS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영화 프로젝트로, 참신하고 독창적인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자신한다. 

이 중 '희수'는 6살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부모가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다 VR로 죽은 딸을 복원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가족애가 담긴 이야기에 'SF 공포'라는 신선한 장르를 접목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희수'는 전소민, 박성훈, 김윤슬, 김강현, 박하나 등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전소민과 박성훈은 희수(김윤슬)의 부모이자 맞벌이 부부인 황주은과 고태훈으로 분하고, 김윤슬은 두 사람의 딸이자 사랑스러운 6살 소녀 희수를 연기한다. VR 프로그램 개발자인 이준범과 그의 아내 김상미 역은 김강현과 박하나가 맡는다.

'희수'는 오는 10월 KBS2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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