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안티 생길 뻔" 정호영, 박보검과 촬영중 생긴 아찔한 사연(당나귀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다양한 부캐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온 정호영 셰프가 본캐인 23년 차 일식 보스로 돌아온다.
이날 보스 선서를 마친 정호영은 "진짜 좋은 보스가 어떤 것인지 보여 드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다. 하지만 직원들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주방에서는 180도 다르다", "존재 자체가 그냥 무섭다"고 털어놓고, 실제로 정호영이 주방에 나타나자 직원들은 눈을 피하고 아예 고개를 돌리는 등 잔뜩 움츠러든 모습을 보인다.
주방 안과 밖에서 너무나 다른 정호영의 극과 극 모습에 김숙은 “내가 혼나는 것 같다"고 말해 과연 우리가 몰랐던 카리스마 셰프의 본 모습이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최근 한 국방 프로그램에서 해군으로 복무 중인 배우 박보검과 만난 해군 선배 정호영은 촬영하면서 돈독한 친분을 쌓은 듯이 "내 후임 보검이"라는 다정한 호칭을 사용해 출연진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가운데 당시 박보검과 촬영 영상을 다시 보던 정호영은 "하마터면 안티가 100만 명 생길 뻔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김숙은 "우리 보검이한테 무슨 짓을 하는 거에요"라고 발끈해 도대체 촬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보검과의 촬영에서 정호영의 아찔한 실수는 무엇일지, 또 본캐로 돌아온 정호영 셰프의 진짜 모습은 어땠을지 22일 오후 5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