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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미모 비법은 콜라겐 시술…"난 안 늙을 줄 알았다우"

작성일: 2021.08.24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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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현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저때는 난 안 늙을 줄 알았다우"라며 "나이 들어도 계속 팽팽하게 유지할 거야 자신했지만 30대 중반 이후부턴 체력도, 피부와 머릿결도 유지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서현진은 버클리 저널리즘 스쿨 유학 시절부터 아나운서 시절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0여년의 시간이 지났어도 여전히 변치 않은 서현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진은 "20년 세월을 넘나드는 제 모습들이 너무 웃길 때도, 촌스러울 때도, 저 때 왜 저러고 다녔냐 싶을 때도 있지만 촌스러운 화장 사이로 보이는 젊음은 그 자체로 좋은 거구나 싶어진다"며 "저때는 난 안 늙을 줄 알았다우. 나이 들어도 계속 팽팽하게 유지할 거야 자신했지만 30대 중반 이후부턴 체력도, 피부와 머릿결도 유지가 힘들다"고 했다.

이어 "제가 요즘 시술 정보도 종종 올리는데 그거 많이 물어보셔서 일일이 답해드렸는데 콜라겐 관리다. 그것만으로 부족해서 꼭꼭 매일 콜라겐 앰플로 보충해가며 사라지는 탄력, 피부 윤기 잡고 나름 곱게 늙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미모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 서현진은 "하지만 저는 지금이 가장 좋다. 나이도 주름도 달고 썼던 경험들도 감정도 모든 게 쌓여 지금의 내가 있는 거니까"라며 "그래서 저는 하루하루를 성실히 가득 채워 살고 싶다. 지나가면 또 그리울 오늘일테니까. 그러려고 관리를 오늘도 빡세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 후 2019년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그는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서현진이 공개한 과거 사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 서현진이 공개한 과거 사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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