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민혜연 "남편 못보게 해야"…보수남 '♥주진모' 쓰러질 섹시 변신('아수라장')

작성일: 2021.08.24 09:4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수라장'. 제공| SBS FiL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올해 패션 트렌드인 '세컨드 스킨룩'에 도전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FiL '아수라장'에서 민혜연은 세컨드 스킨룩을 입고 "남편이 방송을 못 보게 하겠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희준의 아내인 소율, 크리에이터 큐영이 출연해 아이돌 메이크업과 패션 팁을 전수한다. 큐영은 최근 트렌드라는 세컨드 스킨룩을 소개하다. 세컨드 스킨룩은 블랙핑크 제니, '공개 연인' 현아와 이던이 입어 이슈가 됐지만 자칫 내복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파격적인 패션 아이템이다. 

MC들은 세컨드 스킨룩을 보고 "평생 공부만 한 사람이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바꿔야 한다"고 민혜연에게 세컨드 스킨룩을 입어보라고 제안한다.

민혜연은 깜짝 놀라며 "남편 쓰러진다"고 경악하지만, 정작 세컨드 스킨룩을 자신의 아이템처럼 완벽하게 소화해 파격 변신에 성공한다. 민혜연은 "차라리 수영복을 입는 게 덜 민망할 것 같다"며 "남편은 오늘 방송은 못 보게 할 것 같다. 보수적인 사람이라"라고 한다. 

소율은 민낯을 처음 본 남편 문희준의 반응도 공개한다. 소율은 문희준과 연애 당시 민낯을 공개했다며 "남편이 '화장 지운 거 맞아'라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센스 있게 대답했다"고 해 MC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아수라장'은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