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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스트레이 키즈, 창작 능력 '찐'…미래 불안하지가 않다"

작성일: 2021.08.24 10: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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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과 스트레이 키즈. 출처| 박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 박진영이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믿음과 확신을 자랑했다.

23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노이지' 커버를 올리고 "이들의 미래는 불안하지가 않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회사에서 스태프들과 열심히 스키즈 다음 앨범의 콘셉트를 고민하다가도 이 친구들이 작사 작곡해 온 곡을 들으면 '그냥 이걸로 가자!'"라며 "이 아이들의 창작 능력은 '찐'이다. 곡의 주제, 제목,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이 친구들의 창의력에서 나오는 게 대부분"이라고 컴백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을 칭찬했다.

이어 "그래서 이들의 미래는 불안하지가 않다. 얘들아 너희의 길을 가라(Do your thing guys)"라고 응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노이지'를 발표하고 신곡 '소리꾼'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메뉴', '백 도어' 등으로 '마라맛 장르'를 개척한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발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노이지'는 선주문량만 93만 장을 기록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5분 차트에 진입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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