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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진짜 아픈 사람 맞나…치통에도 미모는 정상

작성일: 2021.08.25 07: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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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출처ㅣ율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치통을 고백했다.

율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통샷"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볼을 감싸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치통 때문에 아픈 부위를 감싸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통을 앓는다고 고백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는 놀라움을 사고 있다. 치통은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참기 힘든 고통으로 여겨지지만, 율희는 치통에도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빨간 장미 무늬가 인상적인 상의도 '찰떡'으로 잘 어울려, 시선을 사로 잡는다. 누리꾼들 역시 치통을 앓는 것에 걱정을 표하면서도, 율희의 미모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의견이 넘친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7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이듬해 결혼 계획을 발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2018년 5월 첫 아들 재율 군을 낳고 그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딸 쌍둥이까지 출산하면서 세 아이 부모가 됐다.

▲ 율희. 출처ㅣ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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