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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정태우 아들, 볼수록 빠져드는 충격적 잘생김…뭘해도 대박날듯

작성일: 2021.08.25 19:4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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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우 아내 장인희(왼쪽)씨와 아들. 출처ㅣ정태우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닮은꼴 아들을 자랑했다.

장인희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똑 닮은 큰 눈과 오똑한 코로 누가 봐도 모자지간임을 알 수 있게 했다. 장인희 씨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 입술이 가려졌지만, 누리꾼들은 입술 또한 엄마와 아들이 똑 닮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장인희 씨는 매실청을 담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비주얼뿐만 아니라, 손이 많이 가는 요리도 척척 해내 감탄을 사고 있다.

장인희 씨는 제주에서 지인에게 받은 청귤을 언급하며 청귤청 만들기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청귤은 껍질째 먹어야 해서 세척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다행히도 무농약이라 수월했다"라며 "식초+베이킹소다로 꼼꼼히 닦고 물기 제거하고 슬라이스해서 설탕이랑 1:1비율로 자장자장 잘 재워주면 완성"이라고 레시피를 전했다.

또 "이제 병에 잘 넣기만 하면 되는데 다들 청 좋아하시느냐. 스토리에 올렸더니 인기 폭발. 다들 보내 달라한다"라며 "입에 한피스씩 넣어드려야 할 판. 줄을 서시오. 제가 일단 먹어보고 드리겠다"라고 했다.

정태우는 승무원인 아내 장인희 씨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현직 승무원으로 활동 중인 장인희 씨와 정태우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출처ㅣ정태우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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