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혜진, 코로나19 후유증 눈물 고백…"호흡 60~70%밖에 안 올라와"('골때녀')

작성일: 2021.08.26 09:5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혜진. 출처| SBS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한혜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후유증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한혜진은 코로나19 완치 후에도 완전히 상태가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예고편에서는 FC 불나방과 FC 구척장신이 4강전에서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호흡이 60%~70% 정도 밖에 안 올라와서 예전처럼 잘 못 뛰겠다"면서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한혜진은 iHQ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를 함께 촬영한 김요한의 확진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약 2주간의 치료 끝에 활동을 재개했지만, 완치 후에도 완벽하게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이 커졌다. 

이어진 경기 장면에서는 한혜진의 동료 이현이가 무서운 패기와 열정으로 필드를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이스' 박선영마저 "저 수비를 뚫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하고, 이현이가 힘차게 슛을 날리는 모습에 이어 구척장신이 얼싸안고 기뻐하는 장면이 등장해 FC 구척장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기대가 커졌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