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희, 4개월 딸이 벌써 '브이 포즈'…"뭘 좀 아는 것 같다"

작성일: 2021.08.26 20:30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희와 딸.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최희는 자신의 SNS에 "아기 데리고 답답해서 공원 산책하는데 구름이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와 딸 복희는 분홍색 옷을 입고 뽀뽀를 하기도 하며 다정한 모녀 사이를 자랑했다.

또 최희는 "복이가 요즘 사진 찍을 때마다 자주 브이 포즈를 하는데 뭘 아는 것 같단 말이죠?"라는 말을 덧붙여 딸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사랑이 가득한 사진이네", "복이 항상 건강해", "복이 바지 올려 입은 거 너무 귀여워"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남겼다.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최희와 딸.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최희와 딸.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