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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아들, 12살에 선명한 식스팩…"복근은 남자다잉"

작성일: 2021.08.29 06: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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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은. 출처ㅣ김성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김성은이 12살 큰 아들의 복근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눈엔 귀여운 아기 태하. 근데 복근은 남자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성은의 첫째 아들 태하 군이 계곡에서 물놀이 중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12살인 태하 군은 축구 선수 출신인 아빠의 운동신경을 닮아 축구를 하고 있는 만큼, 남다른 키와 나이답지 않은 선명한 복근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현재 지도자로 활동 중인 정조국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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