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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방금 일어났다는데…부스스한건지 해맑은건지

작성일: 2021.08.29 17: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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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윤미. 출처| 이윤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윤미가 화사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굿모닝. 왕따시 꽃 달고 인사하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얼굴만 한 노란색 꽃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금 일어난 듯한 민낯이지만 깨끗하고 청초한 피부가 시선을 모은다. 아침부터 브이라인 관리를 열심히 한 듯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한 팬은 “안경을 쓰니 부티가 난다”며 칭찬했다.

2002년 KBS2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6년 작곡가 겸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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