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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사유리 아들 젠, 레이먼킴♥김지우 집서 꼬마 요리사 변신

작성일: 2021.08.28 11:2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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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젠이 세젤귀 꼬마 요리사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6회는 ‘너의 웃음은 나를 춤추게 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는다. 사유리와 젠은 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김지우 가족의 집을 방문한다. 사유리와 젠을 진심으로 반기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방에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28일 공개한 사진에는 꼬마 요리사가 된 젠과 귀여운 여자아이가 담겨있다. 이 어린이의 정체는 바로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 7년 전 생후 80일에 ‘슈돌’에 출연했던 루아가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또한 요리사가 된 젠의 모습은 너무나 귀여워 미소짓게 한다.

평소 사유리와 젠을 응원하는 팬이라고 밝혀 온 레이먼킴과 김지우, 그리고 루아는 이날 아침부터 이들을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렘으로 가득 찬다. 특히 레이먼킴은 “아기들이 날 봐도 잘 울지 않는다”고 자신하며 젠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사유리와 젠이 도착한 뒤, 세 가족은 모두 이들에게 뭐라도 주고 싶어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런 환대에 젠이 어리둥절한 사이 레이먼킴은 깜찍한 옹알이 대화를 시도한다. 김지우와 루아까지 놀란 카리스마 셰프 레이먼킴의 새로운 모습에 젠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그런가 하면 루아는 자신이 아끼는 모든 장난감과 소품들을 아낌없이 젠에게 주며 애정을 표현한다. 루아의 아이템을 물고, 뜯고, 입어보며 마음껏 즐기는 젠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현장 모두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루아의 핫 아이템과 만난 젠이 얼마나 귀여울지 기대가 커진다.

또한 스타 셰프 레이먼킴과 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김지우 부부는 사유리를 위한 특별한 한 상 차림을 준비한다. 이 중에는 출산한 사유리가 맛있게 먹었다는 김지우 표 미역국도 있다는데. 과연 킴김부부가 합심해서 만든 사유리를 위한 밥상은 어떤 모습일까. 사유리가 반한 김지우의 미역국 비법은 무엇일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96회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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