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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돌싱' 명세빈, 우아한 브런치…혼자라더 더 여유로운 일상

작성일: 2021.08.28 07: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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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세빈(왼쪽), 명세빈이 게재한 브런치 사진. 출처| 명세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명세빈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브런치를 먹고 있는 편안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명세빈은 창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앉아서 커피에 브런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유롭고 고요해 보이는 사진의 느낌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명세빈은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힘든 일이 있었지만 내 옆에 가족이 있으니까 편해진다. 다행히 나는 우울증도 없고 공황장애도 없었는데 다 가족들 덕분이다"라고 이혼의 아픔도 이겨낸 가족 사랑에 고마워했다.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47세인 명세빈은 2007년 결혼했으나, 결혼 5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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