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안보현 "'유미의 세포들' 구웅, 지질하지만 사람 냄새 나서 좋아"

작성일: 2021.08.30 08:1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보현. 제공| 더블유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안보현이 '유미의 세포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사람 냄새가 나서 좋다"고 자신이 연기하는 구웅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안보현은 레트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나른함 속 섹시한 남성적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완벽한 몸매와 포즈로 자유분방한 일상 속 모던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완성해 대세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안보현은 인터뷰에서 "지질하고 앞뒤 막히고 허구한 날 슬리퍼만 신고 다니는 인간이지만 사람 냄새가 나서 좋다"고 했다.

이어 "또 마냥 순수하고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직진한다. 가끔 속마음을 표출하지 못하고 꿍해 있어서 그렇지. 아마 드라마가 방영되면 속으로 '나 구웅 좋아하네?'하는 사람 많을 거다"라고 해 '유미의 세포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안보현이 출연하는 '유미의 세포들'은 9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 안보현. 제공| 더블유 코리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