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호♥' 양은지, '우월 DNA' 어디 안 가네…초등생 딸들 걸그룹 하겠어

작성일: 2021.09.01 10:0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양은지와 두 딸들. 출처| 양은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양미라의 동생이자 그룹 베이비복스 리브로 활동한 양은지가 딸들에게 물려준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양은지는 31일 "어제의 하루"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은지는 딸들과 함께 쇼핑몰에서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딸들은 양은지를 닮아 늘씬한 키와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양은지는 명품백을 메고 훌쩍 커버린 딸들과 함께 당장 걸그룹을 결성해도 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은지는 "몇년만인지도 모를 남편과 단둘이 영화보기, 와! 감격스럽던"이라며 "줌 수업 끝난 초딩들 만나 점심 먹고. 유딩 하원시켜 같이 안 가 본 쇼핑몰도 휘리릭 구경다녀오고. 저녁 먹었는데 또 봉골레 왕창 많이 해달라는 남편에게 봉골레 파스타 바지락 한트럭 넣어 해드림"이라고 '애셋맘'의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양은지는 배우 양미라의 동생으로, 베이비복스 리브 등으로 활동하며 귀여움과 섹시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09년 이호와 결혼한 후에는 연예 활동을 접고 결혼 생활에만 집중하고 있다.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 양은지와 두 딸들. 출처| 양은지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