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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20살이 안믿기는 풋풋한 과거 공개…"김코뚜레 사탕 물기 전"

작성일: 2021.09.02 11: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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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안영미.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풋풋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SNS에 “어디를 쳐다봐야 할지 모르던 20살 나. 지하철역에서 증명사진 찍을 땐 타이밍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의 20살 때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달리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짧게 자른 머리와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더 했다. 특히 어딜 봐야 할지 몰라 아래에 고정된 시선이 어딘가 수줍어 보인다.

그는 이어 “이젠 너무 어른이 되어버린 거 같아”라며 카메라를 렌즈를 뚫을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최근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렬한 눈빛과 짙은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코뚜레 사탕 물기 전 너무 귀여워서 킹받네♥”, “어렸을 땐 풋풋했네요”, “완전 애기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지난해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 신고했다.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고 있다.

▲ 코미디언 안영미.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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