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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혜경, 축구 좀 했다고…"등빨이 늠름해졌네"

작성일: 2021.09.01 18: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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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경의 늠름한 뒤태.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늠름한 뒤태를 공개했다.

안혜경은 1일 자신의 SNS에 “축구하면서 이름 새겨진 운동복도 받아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자신의 이름 초성을 딴 ‘ㅇ-ㅎ-ㄱ’이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있다. 이어 “그나저나 등빨이 진짜 늠름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에바 포비엘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고, 방송인 장영란은 ‘좋아요’ 버튼을 눌러 응원했다. 누리꾼들은 “혜경이 형”, “누가 봐도 운동인”, “보디빌더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 방송인 안혜경.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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