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정려원, '가짜 수산업자' 논란후 첫 근황…"염려와 응원, 감사"

작성일: 2021.09.02 04:0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가짜 수산업자 논란 후 첫 근황을 전한 정려원. 출처|정려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정려원이 ‘가짜 수산업자 논란’ 이후 첫 근황을 알렸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저 괜찮습니다. 염려와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직접 안부를 전한 셈이다.

최근 정려원은 수산업자를 사칭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김모 씨로부터 외제 차량을 제공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송금 내역을 공개하며 이를 반박했다.

앞서 정려원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김 씨로부터 차량을 선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중고차를 구매한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정려원이 김 씨에게 3500만 원을 송금했고, 그 명세를 공개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한 자리에서 김 씨가 먼저 차량 쪽으로 인맥이 있다 알렸고, 마침 중고차를 알아보던 정려원이 관심 있던 모델을 김 씨가 구해줬다”며 정당한 방법으로 차량을 매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H&엔터테인먼트는 “정려원과 관련한 허위사실이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온라인 게시물, 댓글 등을 취합해 선처 없이 민형 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짜 수산업자를 사칭해 116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직 검사 등 유력 인사들에 금품을 제공했다고 진술했다.

▲ 출처|정려원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