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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초근접샷에도 무결점 피부…박솔미 "그 얼굴 하루만 빌려줘"

작성일: 2021.09.02 10: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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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1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깔끔하게 머리를 넘겨 묶은 채 손을 얼굴에 기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깝게 클로즈업한 사진에도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그림 같은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며 여배우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배우 박솔미는 "와~하루만 빌려줘 얼굴"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송혜교의 외모를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 혜교느님", "오늘 여기 눕습니다", "아름답구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1세가 된 송혜교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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