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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42세 취미 부자…'테린이'지만 복장은 이미 '선수'

작성일: 2021.09.03 08: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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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테니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테린이 되는 날"이라는 글과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하얀색 테니스 모자와 반팔 상의, 테니스 스커트까지 갖춰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특히 선수처럼 잘 어울리는 테니스 복장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현재 발리에서 거주 중이며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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