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황혜영 "자식들 먹이고 치우느라 내 사진 없다"…엄마의 고충
작성일: 2021.09.02 19:15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아이들 먹이겠다고 아침에 눈곱도 못 땐 체 곰탕 끓이고 차리고 먹이고 그거 다 내가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짧은 단발머리를 머리띠로 넘긴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맨 얼굴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우리 엄마들 다 똑같죠. 내 사진 찍기 쉽지 않으니까 차리고 치우기도 정신없어요"라는 말을 덧붙여 희생하는 엄마들의 삶을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맞아요…내 사진이 없어요", "엄마로서의 삶이란", "엄마는 애들 주느라 예쁘게 챙겨 먹기도 힘들다", "이 모습도 내추럴하고 좋아요"등의 댓글을 남겨 황혜영의 말에 공감했다.
황혜영은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다. 그룹 해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2011년 컨설턴트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