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쌍둥이맘' 황혜영 "자식들 먹이고 치우느라 내 사진 없다"…엄마의 고충

작성일: 2021.09.02 19:15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황혜영. 출처| 황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엄마의 고충을 털어놨다.

2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아이들 먹이겠다고 아침에 눈곱도 못 땐 체 곰탕 끓이고 차리고 먹이고 그거 다 내가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짧은 단발머리를 머리띠로 넘긴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맨 얼굴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우리 엄마들 다 똑같죠. 내 사진 찍기 쉽지 않으니까 차리고 치우기도 정신없어요"라는 말을 덧붙여 희생하는 엄마들의 삶을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맞아요…내 사진이 없어요", "엄마로서의 삶이란", "엄마는 애들 주느라 예쁘게 챙겨 먹기도 힘들다", "이 모습도 내추럴하고 좋아요"등의 댓글을 남겨 황혜영의 말에 공감했다.

황혜영은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다. 그룹 해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2011년 컨설턴트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 황혜영. 출처| 황혜영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