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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언제 이렇게 컸어…170cm 넘는 늠름한 16살 형아

작성일: 2021.09.03 05: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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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바이브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먹을 사람이 직접 고르시는 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나온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박스티에 노란색 트레이닝 바지를 착용해 ‘힙’한 패션을 자랑했다. 훌쩍 자란 키와 윤민수를 점점 닮아가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살이 된 윤후는 사춘기가 올 나이에도 엄마와 함께 장 보는 훈훈한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은 “신중하게 고르는 거 후 답다♥”, “우리 후야 멋진 청소년이 되었네”, “다 컸네! 다컸어”, “이제는 진짜 멋진 엉아네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출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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