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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유진 딸 로희·로린, '국민요정' 엄마 똑 닮았네…걸그룹 댄스 타임('편스토랑')

작성일: 2021.09.03 14:44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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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 로희, 로린이 깜찍한 댄스를 선보인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기태영이 딸 로희, 로린을 위해 브런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기태영은 'K푸드'라는 주제에 맞게 팬케이크 대신 호떡으로 한국식 브런치를 만든다. 더불어 후식으로 준비한 수제 간식은 '눈에 띄는 애' 과자의 맛과 모양과 동일해 눈길을 끈다.

기태영이 요리에 집중하고 있을 때 로희, 로린은 거실에서 신나는 무대를 펼친다. TV 속 그룹 오마이걸의 깜찍한 댄스를 따라한 것. 로희, 로린은 웨이브부터 포인트 안무까지 놓치지 않아 감탄을 부른다.

로희, 로린의 엄마 유진은 1997년 1세대 걸그룹 S.E.S의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유진은 당시 S.E.S의 센터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러한 엄마를 똑 닮은 로희, 로린이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낸다.

로희, 로린은 무대를 마무리하고 기태영 표 브런치를 맛본다. 이들은 "너무 맛있어. 많이 만들어줘"라고 말하며 애교를 부린다. 이에 기태영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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