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민환♥' 율희, 반지하 탈출했나봐…햇살 쨍쨍한 집서 딸과 '찰칵'

작성일: 2021.09.05 05:0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가수 율희.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자신의 SNS에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쌍둥이 딸과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당근 그림이 그려진 잠옷을 입고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머리 묶어 줄까? 하니까 바로 엎드려 자세로 기다리기. 얼른 머리 기르자”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짧은 머리를 세 갈래로 묶은 딸의 뒷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거울 뒤로 살짝 보이는 새집에 누리꾼들은 “오 이사하셨어용?”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율희는 “아..! 아직 임시 거처랄까요”라고 답했다.

앞서 율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시부모님과 한 건물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율희·최민환 부부는 반지하, 시부모님은 1층에 거주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지하 생활을 정리하고 시댁 위층으로 이사한다며 대가족이 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율희와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율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이며, 최민환은 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 가수 율희.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