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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2억 엘리베이터 설치 이어 母 탈모 고민 해결…효자 플렉스('살림남2')

작성일: 2021.09.03 17:34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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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살림남2' 팝핀현준이 탈모로 고민하는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아이템을 준비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남은 머리카락 사수에 나선 팝핀현준 어머니의 사연이 그려진다.

이날 팝핀현준 어머니는 요즘 부쩍 머리숱이 줄었다는 친구들의 걱정에 충격을 받는다. 특히 손녀 예술의 "원형탈모 같다"는 말을 기점으로 머리카락 지키기에 돌입한다.

팝핀현준 어머니는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으로 두피팩을 만든다. 더불어 탈모에 좋다는 검은콩, 다시마, 미역 등 블랙 푸드로 식사를 준비해 팝핀현준을 당혹스럽게 한다.

하지만 팝핀현준은 이내 어머니가 가족들을 위해서 머리카락에 신경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팝핀현준은 어머니의 탈모 고민을 해결할 아이템을 준비한다. 이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팝핀현준 어머니는 며느리 박애리의 손에 이끌려 어딘가를 찾는다. 팝핀현준 어머니는 그곳에서 자신과 동갑인 코미디언 엄영수를 만난다. 팝핀현준 어머니는 엄영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이후 팝핀현준은 늦은 밤 물을 마시러 부엌에 나왔다가 어머니가 부엌에 놓아둔 한 물건을 보고 기겁한다. 과연 이들 모자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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