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장가 가더니 갈수록 훈남이네…17살 연하 ♥신부 또 반하겠어
작성일: 2021.09.06 07: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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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결재 맡은 사진 #휘순이의시간은거꾸로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휘순은 17세 연하 아내와 함께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부부 두 사람의 달달하고 상큼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박휘순이 앞머리를 내리고 훈남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 한결 어려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두 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행복한 미소는 감추어지지 않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휘순 장가 잘 가신 것 같아요" "17살 차이라는데 격차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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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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