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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허영지, 코로나19 확진[전문]

작성일: 2021.09.06 12: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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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즉각 PCR 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허영지는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이어지면서 또 다시 적신호가 켜졌다. 엔하이픈이 선우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도 확진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엔플라잉은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 김재현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송가인 역시 코로나19 확진으로 치료를 받는 중이다. 

다음은 DSP미디어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허영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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