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카투사 지원, 아버지 영향…운이 좋았다"
작성일: 2021.09.06 15:3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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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솔로 앨범 '이터널' 간담회에서 "아버지께서 카투사로 복무를 하셔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10월 12일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카투사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그는 최근 라이브 방송으로 "카투사에 붙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올 것 같다"며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알렸다.
입대 직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영케이는 "아버지께서 카투사에서 복무를 하셨다. 예전부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 했고, 주변 분들께도 추천을 많이 받아서 시험을 보게 됐다. 운이 좋았던 것 같고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잘 다녀오겠다"고 카투사에 지원한 이유를 밝혔다.
또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서 무대에서 마이데이 분들과 뛰는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 앞으로도 계속 음악에 대해 고민하고 지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며 "다음이 기다려지는 가수라는 말을 듣고 싶다. 성과는 마이데이 분들이 제 음악을 기억해주고 기다려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다"라고 했다.
영케이의 첫 솔로 앨범 '이터널'은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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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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