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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탁수, 못보던 사이 많이 컸네…181cm '훈고딩'의 정석

작성일: 2021.09.08 10: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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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 출처| 이탁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훌쩍 큰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이탁수는 자신의 SNS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탁수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 절반이 가려졌지만, 아빠 이종혁을 똑 닮은 훈훈한 외모는 감추지 못했다.

이종혁은 아들의 게시물을 보고 “땅 보러 갈 땐 아빠한테 말하고 가라”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탁수 뒤로 보이는 부동산 글귀 때문으로 짐작된다.

누리꾼들은 “탁수존잘”, “잘 생겼으면 오빠지 뭐”, “탁수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9살인 이탁수는 배우를 지망하고 있다.

이탁수는 과거 아빠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채널A ‘뮤지컬스타’에 도전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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