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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 부촌 살더니 밥 차릴 일 없네…"유치원 학부모와 점심"

작성일: 2021.09.08 17: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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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강수정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다.

강수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이 같은 유치원 동기 엄마와 점심. 아이 친구는 다른 학교로 옮겼지만 여동생이 다시 같은 반이 됨. 이런 즐거운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지인과 함께 먹은 점심 식사가 담겼다. 다양한 종류의 딤섬이 보기 좋게 정렬되어 있어 보는 이의 침샘을 자극한다.

강수정은 이날 만난 지인과의 만남에 대해 "아이 학교는 1학년부터 3학년이 같은 반. 이런 좋은 인연들이 쌓이고 쌓이는 중"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부촌인 빅토리아 파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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