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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종영 D-1 최예빈, 하은별 보내며 "섭섭하고 후련하고 아쉽"

작성일: 2021.09.09 09: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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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빈.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펜트하우스3’의 '은별이' 최예빈이 종영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빈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김소연)과 하윤철(윤종훈)의 딸이자 성악을 전공하며 2인자에 머무르는 실력으로 엄마를 만족시키지 못해 늘 불안해하는 ‘하은별’ 역을 연기하며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최종회를 단 하루 남긴 9일 섭섭하고도 후련하고 아쉽다고 털어놨다.

최예빈은 “1년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펜트하우스’라는 첫 작품을 만나서 열심히 촬영했는데 끝나게 되니까 되게 섭섭한 마음이 크지만, 후련하기도 하고 또다시 아쉽기도 하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대장정의 마무리 소회를 밝혔다.

또한 “저는 쉬는 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다음번에 또 다른 모습,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가 하면, “그동안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지막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최예빈은 첫 작품이자 ‘펜트하우스’를 통해 시즌을 거듭하며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앞으로 다방면으로 보여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SBS ‘펜트하우스3’ 최종회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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