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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80억 CEO가 돈 걱정을 하네…"딸린 식구만 몇인지"

작성일: 2021.09.09 14: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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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현영(오른쪽)과 딸 다은.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현영이 가족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9일 현영은 자신의 SNS에 “점점 집이 애견숍으로 변해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잠옷 차림의 딸 다은 양과 현영, 그리고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은 양은 강아지두 마리를 품에 꼭 안은 채 현영에게 안겨 있다.

현영은 이어 “이제 딸린 식구만 몇 명인지ㅋㅋㅋ 개 팔자가 상팔자라고 낮잠 자는 초코랑 금쪽이 솜이가 제일 부러운 건 뭐죠?”라며 반려견들의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다른 사진에는 거실 바닥에 반려견들과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다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끈다.

현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물을 그렇게 좋아했는데 어쩜 내 딸 아니랄까 봐 그런 것까지 똑같아요. 요즘 이렇게 시끌벅적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80억 매출 규모의 의류 회사를 운영 중이다.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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