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0살 연하♥' 한예슬, 파격 란제리룩…가슴 아래엔 '칼 모양' 타투

작성일: 2021.09.09 18:4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한예슬.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9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비즈가 박힌 브래지어에 흰색 재킷을 걸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도도하고 새침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붙든다.

가슴 아래 새긴 칼 모양의 타투도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타투에 대해 힘, 용기, 보호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 대단하다”, “절세미인”, “섹시하면서도 멋져요”, “예쁨 한도 초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은 5월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열애 중임을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자신과 남자친구를 상대로 갖은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와 악플러를 고소했다.

한예슬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