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러브캐처' 김지연♥이채운 열애…"예쁘게 잘 만나겠다"(종합2)

작성일: 2021.09.10 14:2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김지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25)이 이채운(32)과 열애를 인정하며 소감을 밝혔다.

9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엠넷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출연자 이채운과 김지연의 교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지연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채운과 열애하는 소감을 남겼다.

김지연은 "오늘 일어났더니 연락이 더 많이 오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다같이 기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만나볼게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채운의 SNS 계정을 해시태그하고, 이채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덧붙였다.

본지는 9일 이채운과 김지연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이들은 평소 맛집이나 예쁜 카페를 방문하는가 하면, 공원에서 산책하는 등 여느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채운이 7살 어린 연인 김지연을 살뜰히 챙긴다는 것이 측근들의 전언이다.

무엇보다 2018년 '러브캐처' 방송 이후 3년 만인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눈길을 끈다. 방송 당시 핑크빛 기류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는 있었지만, 최종 커플로는 성사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방송 이후에도 좋은 동료로 친분을 이어갔고,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며 신뢰를 쌓아왔다. 마침내 방송이 끝난 지 약 3년 뒤인 최근에 연인이 된 것으로 확인 됐다.

김지연은 본지의 단독보도로 이채운과 교제 소식이 전해진 이후, 요즘 행복한 소식 있냐는 질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라며 심경을 에둘러 표현하기도 했다. 이어 10일 이채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로써 '러브캐처'는 시즌1과 시즌2에서 각각 한 커플씩 나와, 응원을 받고 있다. 시즌2에서 최종 커플이 된 송세라와 박정진은 현재도 예쁘게 만나는 중이고, 이어 시즌1의 김지연과 이채운 커플까지 뒤늦게 탄생해 놀라움을 산다. 여기에 시즌3 제작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새로운 커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러브캐처'는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연애 심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18년 8월 시즌1이 종영했고, 시즌2는 2019년 10월에 막을 내렸다. 시즌3는 티빙오리지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채운은 광고기획자이자 브랜드디렉터다. 김지연은 한양대 한국무용과 출신으로 2019년 윔핌엔터테먼트와 전속 계약했지만, 현재는 홀로 활동 중이다.

▲ 교제중인 이채운(왼쪽)과 김지연. 출처|각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