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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선물 포장지를 입고 외출 나왔네…강민경 "쁘띠천사 아기야"

작성일: 2021.09.14 06: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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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해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다비치 이해리가 독특한 셔츠로 웃음을 안겼다.

이해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생이, 왜 선물 포장지를 입고 왔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섯 장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해리는 연분홍 셔츠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빨간 클러치 백을 매치해 숲길을 걷고 있다.

그의 글과 사진으로 미루어 지인과 나들이를 나온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포장지를 입고 왔냐고'라는 글에 주목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언니가 선물이니까 포장지를 입고 나왔죠" "포장지라도 예쁘기만 하네요" 등과 같은 댓글로 이해리의 미모와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다비치 동료인 강민경은 "쁘띠천사 아기야"라는 댓글을 달아 애정을 드러냈다.

이해리는 2008년 강민경과 함께 여성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시작으로 '8282' '사고쳤어요' '시간아 멈춰라'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인기를 얻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출처|이해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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