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홍진경-장도연, '워맨스가 필요해' MC 출격
작성일: 2021.09.16 15:0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BS는 신동엽, 홍진경, 장도연이 신규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를 이끈다고 밝혔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가 새롭게 준비하는 '워맨스 예능'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워너비 여성들의 특급 케미를 보여줄 출연진으로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과 광주여대팀, '30년 지기 절친' 배우 오연수와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배우 차예련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들의 특별한 워맨스를 시청자들에게 더욱 유쾌하게 전달할 MC로 신동엽, 홍진경, 장도연이 캐스팅됐다.
신동엽은 센스 있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와 TV를 오가며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홍진경은 출연자들에게 빙의해 재치 있는 코멘트를 날려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여성들이 좋아하는 여성 예능인' 장도연은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시청률 보증수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