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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자체제작 콘텐츠도 대세 인기…친근 매력+팀워크 다 보여줬다

작성일: 2021.09.27 10:1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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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베리.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베리베리가 자체제작 콘텐츠를 통해 망가짐도 불사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베리베리는 지난 1월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벨망진창 벨벨랜드'를 공개하며 무대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엉뚱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자체제작 콘텐츠 '벨망진창 벨벨랜드'는 베리베리의 운동 능력을 테스트하는 헬스 트레이닝을 비롯해 여름맞이 물놀이, 제작진과의 살벌한 대결, 천하제일 낚시 대회, 시골에서 진행된 자급자족 삼시두끼, MZ세대들의 놀이터라 불리는 VR 공간 체험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일곱 멤버들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은 이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 사이 자존심을 건 대결로 승부욕을 드러내거나 예상치 못한 몸개그를 펼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면모로 크고 작은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이 가운데 의외의 능력을 발휘하며 '만능 캐릭터'를 증명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햇다. 

베리베리가 최근 '시리즈 오' 앨범으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강조했다면, '벨망진창 벨벨랜드'에서는 엉뚱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멤버들의 엉뚱한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B급 감성'의 파격적이고 신선한 CG와 센스 넘치는 자막 역시 자체 콘텐츠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베리베리는 최근 또 한 번의 성장을 증명하며 '트리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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