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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럭셔리 호텔서 남편없어 심심했나… "짝꿍 오니 재밌네"

작성일: 2021.09.27 10: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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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완.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태교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짝꿍이 오니까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 남편 문재완이 검은색 긴 바지를 입고 반팔 티셔츠로 상의를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서 있다. 태교를 위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지혜를 찾아온 문재완의 모습이 다정하고 돈독한 부부 사이를 드러낸다. 또 문재완 뒤로 보이는 럭셔리하고 넓은 호텔 내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살 좀 빠지신 것 같아", "뭐야 둘이 사귀어요?ㅋㅋ", "오 몸이 좋아지신 것 같은데요?", "언니 푹 쉬세요", "주말 힐링"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자신의 스케줄을 공개하며 "일이 즐겁지만 체력이 부족해 고민이다"라고 말해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딸 태리 양을 얻었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tvN STORY ‘프리한 닥터T’, MBN ‘돌싱글즈’, SBS Plus ‘돈되지’등에 출연 중이다.

▲ 문재완,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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