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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엄마가 잠시 할게"…반려견 목걸이 차고 점심 먹네

작성일: 2021.09.28 08: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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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아. 출처| 이상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상아가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에 "디보, 미뇽 미용 맡기고…우린 점심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깔끔하게 뒤로 묶은 머리스타일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식당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상아의 큰 눈과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상아는 "디보 목걸이는 엄마가 잠시 하고 있는다"라며 목에 걸고 있는 반려견 목걸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언니 참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지나가는 길에 언니랑 마주치고 싶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상아와 소통했다.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50세이다. 1984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 - 신사에 서다'로 데뷔하였으며 최근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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