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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소다남매, 언제 이렇게 컸대…의젓한 청소년 다 됐네

작성일: 2021.09.29 20:2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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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수, 이윤진의 자녀 다을 군(왼쪽)과 소을 양. 출처ㅣ이윤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극히 부모의 눈에서 아름다운 신"이라며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이 공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공부하는 '소다남매(소을, 다을 남매의 애칭)'를 보며 "흔치 않아 담아둔다"라며 박수를 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소다남매'는 열심히 책상에 나란히 앉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남매가 사이좋게 공부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더불어 이들의 폭풍 성장 근황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놀라움을 사는 것이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품에 안았다. 2011년생인 소을 양은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11살이고, 소을 양보다 3살 어린 다을 군은 8살이다.

▲ 이범수, 이윤진의 자녀 다을 군(왼쪽)과 소을 양. 출처ㅣ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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